머리를 부딪친후 뇌에 물리적 손상 없이 나타는 뇌기능 장애를 뇌진탕이라고 합니다. 머리를 부딪친 경우 상황에 다라 통증이 오래가기도 하고 금방 통증이 나아져 괜찮나 보다 싶어 넘어가는 경우가 가장 위험한데요. 뇌는 단단한 두개골 내부에서 과하게 흔들리면서 일시적으로 뇌기능이 멈춰있는 상태가 되었다가 다시 회복하여 뇌가 다시 활동하는 것으로 경미한 뇌손상에서도 검사를 꼭 해봐야 하지만 검사를 해도 문제가 없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기억상실이라는 병명도 처음에는 별거 아닌 기억상실이지만 증상이 꾸준히 지속되다 보면 기억을 잃는 시간이 오랫동안 지속되기도 합니다.

뇌진탕 초기증상#1 _ 건망증
흔히 깜박거리는 증상을 우리는 건망증이 심해졌다. 피곤해서 그런가 보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자주 깜박이는 증세가 나타난다면 이전에 머리에 충격이 가져진 일이 있었는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뇌진탕 초기증상#2 _ 의식상실
머리에 물리적인 충격으로 인하여 짧은 시간 또는 긴 시간 동안 기억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술을 마시고 기억이 없는 블랙아웃 증상처럼 머리에 충격이 가하지면 블랙아웃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뇌진탕 초기증상#3 _ 머리 통증, 수면장애, 식은땀
1차 뇌진탕이후 머릿속에 충격으로 인하여 두근거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고로 인한 충격과 불안감은 심적 또는 뇌에 미치는 스트레스로 인하여 두근거림이 생길 수 있으며 식은땀, 불안감, 불면증 등 사람마다 다르지만 비슷한 증상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 최대 7일까지 뇌진탕으로 인한 통증 및 두통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뇌진탕 초기증상#4 _ 이명 현상
스트레스를 극도로 받게 되면 우리는 귀에서 삐하는 소리가 들리기도 합니다. 이건 상당한 스트레스로 인하여 예민해진 뇌로 인하여 소리가 나는 것이지만 충분한 휴식과 뇌진탕 증상이 회복되면 자연스럽게 치료가 되기 때문에 큰 걱정 하시지 않아도 됩니다.
뇌진탕 후유증
뇌진탕증상이 있는 환자 15~20%는 3주 이상의 두통과 현기증 등 뇌진탕 후유증으로 인하여 고통받고 계십니다. 이러한 증상은 최대 3~4개월까지 지속가능성이 높으며 초기 뇌진탕 증상이 회복되었어도 후유증으로 인한 고통은 몰려오기 때문에 꼭 신경 쓰셔야 합니다.

뇌 건강 필요 영양소
대부분의 뇌진탕 환자들은 손상된 신경세포를 회복하게 위해 BDNF수치를 올려 손상된 뇌를 회복하는 데 사용합니다. BDNF의 생성을 촉진하는 오메가 3와 마그네슘이 그 역할을 하는 데 있어서 없어서 안될 영양소입니다.
1. 오메가3
뇌손상 회복뿐만 아니라 오메가 3은 여러 부분에서 현대인의 필수 영양제로 뽑히고 있습니다. 오메가 3을 매일 3,000mg씩 복용한다면 혈행 개선, 혈중 중성지질 개선, 안구건조증 개선 뚜렷한 효과를 볼수있습니다. 최근 오메가3를 꾸준하게 복용할 때 우울증 개선에 효과가 있다는 결과가 나오기도 하였습니다.
2. 마그네슘
마그네슘은 뇌기능에 있어서 꼭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우리 뇌는 사용할 때마다 신경전달물질을 촉진시키는데 이것을 촉진시킬 때 마그네슘이 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마그네슘의 1일 최대 섭취량은 600mg으로 그 이상 섭취하시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과도한 섭취는 좋지 않은 부작용의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