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형아 검사는 임신 12주 차에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1차 검사로 인하여 불명확한 경우에는 2차 검사까지 가지만 대부분 1차 검사에서 특이사항을 발견하거나 정상 판단을 받게 됩니다.
목차
1. 기형아 검사 방법

기형아 검사 방법으로는 입체 정밀 초음파 검사와 임산부 혈액 검사가 있습니다. 임신 12주 차에 들어서면 기형아 검사 전 많이 떨리실 텐데요. 입체 정밀 초음파 검사는 육안으로 태아의 목 뒤 투명대 두께 , 심장기형 등을 파악할 수 있고 혈액검사를 통해 기형 위험도를 측정하는 것입니다.
2. 1차 기형아 검사 ( 목 투명대 NT검사 및 코뼈 길이 검사)
1차 기형아 검사는 11~12주 사이 태아의 입체 정밀 초음파 검사를 통해 육안으로 태아의 목 뒤 투명대 두께로 다운증후군을 판단할 수 있고, 심장기형 등과 같은 염색체 이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염색체 이상인 경우 목 투명대가 두꺼워지는데 목 투명대 두께가 3mm 이하인 경우엔 정상 태아로 판단합니다. 또한 태아의 콧대를 보고 콧대가 나와있지 않는 상태이면 다운증후군을 의심해봅니다.
3. 더블 마커 검사(혈액검사)

더블 마커 검사는 임산부의 혈액을 채취하여 혈액 속 성분을 정밀 검사하여 기형아 위험도를 측정하는 검사입니다.
1차 기형아 검사에서는 PAPP=A(혈장 단백질 A), beta-hCG(융모막 성선 자극 호르몬)의 수치를 확인합니다.
2차 선별 검사는 임신 15주 차~20주 차 사이에 트리플 마커, 쿼드 마커 검사를 실시합니다. 혈액에서 3가지 혹은 4가지 단백질의 호르몬 수치를 측정합니다. 요즘은 쿼드 마커 검사를 많이 하는 추세로 보다 정확한 검사를 하기 위함입니다.
※쿼드 마커 검사
1. Alpha-fetoprotein (알파 태아단백질)
2. Beta-human chorionic gonadotropin (베타 사람 융모선 호르몬)
3. Unconjugated estriol (비결합형 에스트로겐)
4. A Inhibin A (인히빈)
4. 기형아 검사 비용
1차 기형아 검사는 평균적으로 10만 원 이내로 가능합니다. 임신 초기이다 보니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부담 없이 검사하실 수 있으니 검사비용에 대한 스트레스는 받으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1차 기형아 검사의 평균 소요시간은 1시간 이내로 끝나니 시간에 대한 부담은 가지시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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