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 대체재로 각광받고 있는 스테비아!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내면서도 칼로리는 0kcal라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인기가 많은데요. 하지만 부작용 또한 만만치 않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부작용들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스테비아 란?
스테비아란 허브과 식물로 설탕초라고도 불리는 천연 감미료입니다. 단맛이 나는 특징 덕분에 우리나라에서는 설탕 대체재로 각광받고 있고, 미국에서도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 있는 재료이기도 합니다. 저 역시 요리나 베이킹 등 다양한 곳에 활용하기 위해 스테비아를 자주 구입하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스테비아 부작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스테비아 올바른 섭취방법
가장 많이 알려진 방법은 물에 타서 마시는 건데요. 따뜻한 물에 1 티스푼(약 5g)을 넣어서 차로 마시면 됩니다. 이때 꿀이나 레몬즙을 넣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샐러드드레싱 대신 뿌려먹거나 고기 양념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스테비아 올바른 권장 섭취 용량
하루 권장 섭취량은 100mg입니다. 너무 많은 양을 섭취하면 복통 및 설사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혈당 수치가 급격하게 떨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서 드셔야 해요. 특히 임산부나 수유 중인 여성분들은 의사와 상담 후 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스테비아 다이어트 효과
스테비아는 칼로리가 전혀 없어요. 그래서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습니다. 단, 몸속에서는 당으로 전환되어 흡수되기 때문에 당뇨 환자에게는 좋지 않을 수 있다는 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스테비아 섭취 시 주의사항
스테비아는 국화과 식물인 만큼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니 처음 드시는 분들은 소량씩 먹어보고 몸 상태를 체크하시는 게 좋습니다. 또한 당뇨환자분들은 혈당수치가 급격히 올라갈 수 있으므로 조심해서 드셔야 합니다.

스테비아의 맛
스테비아는 특유의 화한 향과 달달한 맛이 납니다. 하지만 뒷맛이 씁쓸하기도 하고 쓴맛이 나기도 하는데요, 이 부분이 호불호가 갈리는 포인트라고 하네요. 제 입맛에는 씁쓸한 맛보다는 단 맛이 훨씬 강해서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스테비아 보관방법
스테비아는 건조식품이기 때문에 실온보관하셔도 됩니다. 다만 개봉 후에는 냉장보관 하셔야 하며, 가급적 빨리 먹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오늘은 스테비아 부작용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건강하게 먹기 위해 산 식재료이니 만큼 안전하게 먹어야겠죠? 여러분도 참고하셔서 맛있는 음식 해 드시길 바랍니다. 그럼 여기까지 스테비아 부작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