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쏘팔메토 복용 방법과 하루 권장량
전립선 건강식품에 항상 등장하는 쏘팔메토 요즘 티브이, 유튜브 어디서든 쉽게 찾아볼 수 있고 코스트코에서도 잘 팔리기도 하는 제품이 쏘팔메토입니다. 쏘팔메토는 옥타코사놀과 각종 미네랄 성분을 추가하여 복합영양제로 만들어 출시하는 상품들이 대거 등장하기도 합니다.
남성은 나이가 들어갈수록 전립선 건강에 적신호가 나타납니다. 전립선비대증은 대부분의 남성이 가지고 있지만 최근 오래 앉아서 일하는 근무환경으로 인하여 젊은 남성층에서도 전립선 비대증이 쉽게 발병하기도 합니다. 오늘은 이러한 현대 남성의 전립선 건강을 위해 쏘팔메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쏘팔메토 란?
쏘팔메토는 북미의 동남부 지역에서 자라는 야자수의 일종입니다. 현지에서는 세레노아 리펜스(Serenoa Repens)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쏘팔메토의 열매의 효능은 미국 원주민들사이에서 매우 인기가 높습니다. 수면 보조와 이뇨작용에 탁원 하여 치료 목적으로도 사용하기도 하여 열매 그대로 섭취하거나 차로 끓여 쏘팔메토 차로 마시기도 하였습니다.
쏘팔메토 전립선 비대증 예방 효과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쏘팔메토의 효능은 전립선 건강을 지켜줍니다. 전립선 비대증과 같이 나이가 들수록 전립선의 크기가 커지면서 배뇨 활동이 원활하지 않아 소변이 자주 마려운 현상이나 잔뇨감으로 인하여 불편함이 발생합니다. 쏘팔메토는 이러한 증상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쏘팔메토를 토대로 진행한 연구에 의하면 식물에서 발견되는 화합물인 베타 시토 스테롤이 풍부한 쏘팔메토 오일을 매일 1,000mg씩 섭취한 남성들을 조사햇을때 먹지 않은 사람보다 전립선 비대 증상이 현저하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쏘팔메토 탈모 예방 효과
쏘팔메토를 꾸준하게 섭취해야되는 이유 중 하나는 쏘팔메토가 탈모에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남성호르몬은 탈모에 영향을 미치는 호르몬입니다. 5 알파 환원효소(5-alpha reductase)라는 효소가 테스토스테론을 더 강력한 남성호르몬인 디하이드로 테스토스테론으로 변환시킵니다. 디하이드로 테스 트론은 머리카락이 자라나는 시기를 짧게 줄이고, 짧고 약한 머리가 자라도록 하여 탈모를 유발하게 됩니다. 쏘팔메토는 5알파 환원효소의 활동을 방해하여 머리카락이 덜 빠지도록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쏘팔메토 부작용
쏘팔메토의 부작용중에는 건강에 치명적인 부작용은 없습니다. 대부분 울렁거림, 설사, 두통, 피로함, 성욕감퇴, 어지러움 등이 보고 되었지만 점차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나아지는 정도입니다. 다만 항응고제를 복용하실 경우 쏘팔메토와 함께 복용한다면 항응고제 효과를 증진시켜 멍이나 출혈 등의 위험이 증가되어 위험하실수 있습니다. 또한 어린 아이나 임신 또는 수유 중인 분들은 쏘팔메토에 대한 검증이 되지 않아 섭취하시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쏘팔메토 복용 방법
쏘팔메토의 하루 권장량 70~115mg입니다. 쏘팔메토 먹는시간은 캡슐 형태 쏘팔메토 같은 경우 식전과 식후 구분 없이 섭취하시면 되지만 빈속에 드시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