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디지털 · 모바일 건강보험 & 덴탈 케어
치과 치료는 한 번 미루기 시작하면 충치와 잇몸 염증이 깊어져 수백만 원대의 임플란트나 신경치료 비용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잇몸 질환을 막는 가장 확실한 예방법은 칫솔질로 제거되지 않는 치석을 털어내는 ‘정기 스케일링’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만 19세 이상 국민에게 1년에 1번 스케일링 본인부담금을 70% 지원하여 단돈 1만 5천 원대에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모바일 앱으로 1분 만에 수혜 여부를 조회하고 12월 31일 소멸 전 챙기는 법을 총정리합니다.
건강보험 지원 기준
치과 스케일링 건강보험 혜택 핵심 조건 3가지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건강보험 가입자 및 피부양자
출생연도 기준 만 19세가 되는 해의 1월 1일부터 전 국민 누구나 건강보험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치과의원 기준 약 15,000원 ~ 17,000원 안팎
비급여 진료 시 5~7만 원에 달하는 스케일링 비용이 건강보험 적용 시 공단 부담 70%, 환자 부담 30%로 대폭 경감됩니다. (야간·공휴일 진료 시 약간의 가산금 발생)
매년 1월 1일 ~ 12월 31일 (연 1회)
과거의 7월 갱신 기준에서 ‘매년 1월 1일 ~ 12월 31일’ 회계연도 기준으로 통합 변경되었습니다.
모바일 1분 조회법
국민건강보험공단 [The건강보험] 앱으로 내 수혜 확인
스마트폰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공식 앱 [The건강보험] 실행
공동인증서, 간편인증(카카오톡, 네이버, 패스)으로 1초 만에 로그인합니다.
앱 메뉴 > [민원여기요] > [조회] > [치석제거 진료정보 조회] 터치
검색창에 ‘치석제거’를 입력하거나 민원 조회 메뉴에서 치석제거 대상자 여부를 확인합니다.
당해 연도 급여 대상 여부 [급여 대상] 확인 후 가까운 치과 예약
화면에 ‘금년도 치석제거 급여 대상자입니다’라고 표기되면 이번 연도 혜택을 아직 쓰지 않은 상태입니다.
The건강보험 모바일 앱 스케일링 조회 목업
치석제거(스케일링) 대상자 구분
만 19세 이상 건강보험 가입자
적격 대상
2026년도 치석제거 급여 수진 여부
미수진 (혜택 사용 가능)
급여 대상자
예상 본인부담금
의원급 외래 진료 기준
약 15,700원
이월 불가 원칙 & 사후 관리
스케일링 후 이 시림 팩트체크와 주의사항
올해 안 받으면 혜택이 사라집니다 (이월 불가)
올해 스케일링을 받지 않았다고 해서 다음 해에 2회를 몰아서 받을 수 없습니다. 12월 31일 밤 12시가 지나면 당해 혜택은 흔적도 없이 소멸하므로, 11~12월 연말 치과 예약 대란이 오기 전에 미리 치과에 방문하세요.
The건강보험 앱에서 올해 치석제거 대상 여부 확인
신분증(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모바일신분증) 챙기기 (본인확인 의무화)
스케일링 당일 너무 뜨겁거나 찬 자극적인 음식 피하기
스케일링 후 1주일간 음주 및 흡연 삼가기
Q1
스케일링을 받고 났더니 치아 사이가 벌어지고 시려요.
치아를 깎아내서 벌어진 것이 아니라, 치아 틈을 꽉 메우고 있던 두꺼운 치석 덩어리가 떨어져 나가면서 부어있던 잇몸의 붓기가 빠져 빈 공간이 드러난 것입니다. 잇몸이 건강해지는 자연스러운 치유 과정이며 시린 증상도 수일 내 사라집니다.
Q2
치과에 갈 때 건강보험 카드를 챙겨가야 하나요?
요즘은 치과 접수처에서 주민등록번호 조회만으로 공단 전산망에서 스케일링 지원 대상 여부를 1초 만에 확인합니다. 단, 병의원 본인확인 의무화로 인해 실물 신분증이나 모바일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셔야 합니다.
치과 스케일링 건강보험 혜택 확인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