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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CBM 계산법 완전정리 (20FT, 40FT, 40HQ 기준) 해상 수출입을 진행할 때 가장 기본이자 필수로 알아야 할 개념이 바로 CBM (Cubic Meter, 부피 단위)입니다. 특히 20FT, 40FT, 40HQ 컨테이너에 몇 개의 제품을 적재할 수 있는지를 판단하려면 정확한 CBM 계산법이 필요합니다.이번 글에서는 CBM 계산 공식, 컨테이너별 CBM 용량, 주의사항까지 깔끔하게 정리해드립니다.📌 목차📦 CBM이란? (Cubic Meter)CBM은 화물의 부피를 나타내는 단위로, 세제곱미터(m³)를 의미합니다. 해운, 항공, 포워딩 등 물류 산업 전반에서 화물의 운임, 공간 배정, 컨테이너 적재율을 계산할 때 사용됩니다.기본 계산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CBM = 길이(m) × 폭(m) × 높이(m)※ 모든 단위는 반드시 미터(Meter)로 환산한 뒤 .. 2025. 5. 19.
D/O 뜻과 발급 절차 총정리 – 수입통관 필수 서류 이해하기 국제무역이나 수입통관을 진행하다 보면 꼭 듣게 되는 용어 중 하나가 D/O (Delivery Order)입니다. 처음 듣는 사람에게는 다소 생소하지만, 물류 현장에서는 매우 중요한 서류이며, 수입자가 화물을 실제로 인도받기 위한 필수 절차 중 하나입니다.이번 글에서는 D/O의 개념, 언제 필요한지, 발급 절차 및 유의사항까지 모두 정리해드릴게요.📌 목차📦 D/O(Delivery Order)란?D/O(디오, 딜리버리 오더)는 화물 인도지시서로서, 선사 또는 포워더가 수입자에게 화물 인도를 허가하는 공식 서류입니다. 즉, 선박으로 도착한 화물을 수입자가 창고나 보세장으로 반출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문서입니다.D/O가 없으면 아무리 수입통관이 끝났더라도 실제 물품을 인도받을 수 없습니다.❓ 왜 D/O가 .. 2025. 5. 18.
EORI 뜻 – 수출입할 때 꼭 알아야 할 유럽 통관번호 개념 정리 유럽으로 상품을 수출하거나 유럽에서 물품을 수입하려면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EORI 번호입니다. EORI는 유럽연합(EU) 관세 영역 내에서 모든 수출입 활동 시 필요한 필수 통관번호이며, 이를 모르면 통관이 지연되거나 수입 자체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이번 글에서는 EORI 번호의 개념, 발급 절차, 사용 대상 및 유의사항까지 쉽게 정리해드리겠습니다.📌 목차✅ EORI 번호란?EORI (Economic Operators Registration and Identification)는 유럽연합(EU)의 수출입 업체를 식별하기 위한 고유 등록번호입니다. 관세 절차와 물류 흐름을 원활히 하기 위해, EU 국가 간 또는 제3국과의 모든 수출입 거래자는 EORI 번호를 보유해야 합니다.형식: 각.. 2025. 5. 17.
Remittance와 Bank Draft, 해외송금 방식 헷갈릴 때 정리! 해외 거래 시 자주 등장하는 Remittance(해외 송금)과 Bank Draft(은행환어음)는 모두 대금 결제 수단이지만, 사용 방식과 속도, 리스크가 다르기 때문에 제대로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이번 글에서는 Remittance와 Bank Draft의 개념, 차이점, 사용 시 주의사항을 한눈에 정리해드립니다.📌 목차💸 Remittance란?Remittance(해외 송금)은 은행이나 송금 서비스를 이용해 외화를 해외로 직접 보내는 방식입니다. 주로 T/T(Telegraphic Transfer), Wire Transfer, Swift 송금 등으로 구분되며, 전자적으로 빠르게 처리됩니다.속도: 1~3일 내 송금 완료보안: 은행 간 직접 연결로 안전도 높음형태: 계좌 간 전자 이체주 사용처: 기업 간 무.. 2025. 5. 16.
국제무역계약서 분쟁 해결 조항 예시, 이렇게 작성해야 안전하다! 국제무역계약서 작성 시 가장 중요한 항목 중 하나가 바로 분쟁 해결 조항입니다. 해외 업체와 거래하는 만큼, 분쟁이 발생했을 때 어떤 국가의 법을 따를지, 어떤 절차로 해결할지 명확히 정해두지 않으면 수년간의 소송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이번 글에서는 국제무역계약서 분쟁 해결 조항의 구조, 예시, 작성 팁까지 한눈에 정리해드립니다.📌 목차❓ 분쟁 해결 조항이 왜 중요한가?해외 기업과의 계약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느 나라 법을 따르고 어디서 소송을 할지를 정하지 않으면 관할권 분쟁, 중복 소송, 과도한 소송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분쟁 해결 방식과 관할 법원, 중재 여부를 계약서에 사전에 명시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국제 분쟁 해결 방식의 종류국제계약에서 사용되는 대표적인 분쟁 해결 방.. 2025. 5. 14.
T/T 송금과 L/C 결제, 헷갈릴 때 선택 기준은? 수출입 거래에서 가장 자주 사용되는 두 가지 결제 방식은 T/T 송금(Telegraphic Transfer)과 L/C 결제(Letter of Credit)입니다. 두 방식은 절차와 리스크가 크게 다르기 때문에 상황에 맞는 선택이 매우 중요합니다.이번 글에서는 T/T와 L/C의 차이점과 선택 기준을 명확하게 안내드립니다.📌 목차💸 T/T 송금이란?T/T (Telegraphic Transfer)는 은행을 통해 수입자가 수출자에게 직접 송금하는 방식입니다. 일반적으로 선지급(Advance), 선적 후 지급(After Shipment), 분할 지급 등 다양한 조건으로 사용됩니다.장점: 절차가 간단하고 비용이 저렴단점: 수입자가 돈을 보내고 물품을 못 받는 리스크 존재주 사용 사례: 장기 거래처 또는 신뢰 기.. 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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