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방산 뷰가 아름다운 루시드엠 펜션 후기 산방산이 방안에서 보이는 루시드엠 펜션 1박2일 제주도여행을 다녀온지는 시간이 조금 흘럿지만 아직도 여행의 기억은 생생하네요. 추운 겨울은 아니였지만 밤바다는 춥고 해는 길었지만 시간은 너무 짧게 느껴졌어요. 저의 여행 스타일은 실컷 구경하고 놀고 늦은시간 숙소에 가서쉬는 스타일입니다. 하지만 산방산쪽에 놀러가기로 마음을 먹으니 펜션도 산방산이 보였으면 하는 마음에 알아봤죠. 급하게 알아본터라 대부분 예약이 꽉 차서 예약이 힘들고 루시드엠이라는 펜션만 예약이 가능했어요. 루시드엠 펜션 체크인과 주차장 루시드엠에 오후 늦게 해질쯤에 도착해서 체크인을 하였는데 주차공간을 그렇게 넓지도 좁지도 않았어요. 저녁에 오면 주차공간 없을까봐 걱정했지만 객식대비 주차공간 딱 맞더라구요. 그날만 운수가 좋았을수도 있어요.. 2020. 12. 8. 이전 1 다음